당대회 결정서 "남북관계 상정 안 해…동족 아니다""설사 명문화돼도 통일 지향 정체성 사라지진 않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1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통일부김정은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정동영, '동북아평화자료원' 건설 현장 방문…"평화 아카이브로 조성"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국회 6일부터 與 주도 7월 임시회 시작…野 불참에 '반쪽 출발' 불가피北, 탄도미사일 대대적 개량으로 한미에 혼선…정보 분석 어려워졌다정동영,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점검…"남북 공유하천 협력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