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결정서 "남북관계 상정 안 해…동족 아니다""설사 명문화돼도 통일 지향 정체성 사라지진 않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1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통일부김정은김예슬 기자 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러시아 내무장관 방북…치안·내무·법 집행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장동혁 "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또 가짜뉴스…어디서 들었을까"빅터 차, 정동영에 반박 "구성 보고서 낸 적 없다"…한미 갈등 의식했나외교부, 한미 북핵 정보 공유 제한 일축…"대북 정책 공조 문제 없어"野 "한미균열 정동영 사퇴하라" 與 "장동혁 빈손 덮기 정치공세"(종합)국방부 "주한美사령관, 안규백 장관에 '北 구성 핵시설' 항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