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결정서 "남북관계 상정 안 해…동족 아니다""설사 명문화돼도 통일 지향 정체성 사라지진 않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1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정동영통일부김정은김예슬 기자 한·브라질 외교장관 통화…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 논의김정은, '김일성 생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4년째 불참관련 기사통일부 "'핵 없는 한반도' 목표로 핵·ICBM 개발 중단 위해 노력"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재반박…선택적 인권·외교 참사"'DMZ 평화 열차' 6년 만에 재개…정동영 "단절된 한반도 연결해 주길"정세현 "北 인권결의안 참여, 대통령 정책 뒤집는 것…참모들 잘못"송언석 "'李 공소취소특검', 수사는 안 하고 정치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