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미측 정보 공유 제한 논란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미측의 한미 간 북핵 관련 정보 공유 제한 보도 관련 등 현안 설명을 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핵정동영대북김정은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정동영 "2010년 전부터 '구성' 업데이트…야권 숭미 지나쳐"대북 감시 '킬체인의 눈' 軍 정찰위성 5기 곧 전력화…'425사업' 성과판문점선언 8주년…文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히 마주앉길"(종합)한미, 대북정보 공유 논란 속 워싱턴서 차관급 협의野 "'구성 핵시설' 정동영, 정보유출…해임건의안 당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