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SIS 빅터 차 석좌, 정동영 주장에 반박 장동혁, 李대통령 두둔에 "무엇을 믿는 걸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A(all)부터 Z(zero)까지 교통혁명! 모두가 부담 없는 이동권 복지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삼성 파업 초읽기…與 "대화·타협해야" 野 "李, 직접 나서라"(종합)국힘 "李대통령, 7년 전 사과한 일 다시 끌어와 기업 부관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