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영해 조항 신설 공식화…유엔 협약상 '중간선' 주장 가능성"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구축함 '최현'호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NLL서해북한김정은당대회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브라질 외교장관 회담…에너지·대북정책 등 현안 의견 교환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관련 기사제1연평해전·대청해전 승리 참수리호…퇴역 후 보존 없이 폐기서해 NLL '단속 무풍지대'…中 '쌍끌이'에 씨마르는 연평 꽃게 황금어장"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