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영해 조항 신설 공식화…유엔 협약상 '중간선' 주장 가능성"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구축함 '최현'호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NLL서해북한김정은당대회정윤영 기자 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정부 "대통령 발언 취지 오해 유감"…李-이스라엘 공방 격화관련 기사'서해 공무원 피격' 수사 검사 "실족 추정"…文정부 '자진월북 가능성' 배치李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북한' 빼고 '평화·보훈'에 방점부산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55용사 넋 기린다제1연평해전·대청해전 승리 참수리호…퇴역 후 보존 없이 폐기서해 NLL '단속 무풍지대'…中 '쌍끌이'에 씨마르는 연평 꽃게 황금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