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영해 조항 신설 공식화…유엔 협약상 '중간선' 주장 가능성"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구축함 '최현'호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NLL서해북한김정은당대회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관련 기사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정부, NLL 불법 외국어선 뿌리 뽑는다…9월부터 전 해역 단속 강화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北, MDL에 '핵무장 국경' 만든다…남한 전역 타격권동해 실종 해군兵 수색 12시간째…야간수색 전환·北 회신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