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사이버 위협 대응 전문가 문종현 지니언스 이사 인터뷰"향후 북한이 감행할 최악의 시나리오는 '소프트웨어 살인'"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지난 2일 경기도 안양시 지니언스 본사에서 뉴스1과 만난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전문가 문종현 이사. 2025.10.02/뉴스1 ⓒ News1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이메일 접근 시도 화면. (지니언스 제공)연구원 사칭 공격 메일. (지니언스 제공)지난 2일 경기도 안양시 지니언스 본사에서 뉴스1과 만난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전문가 문종현 이사. 2025.10.0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사이버안보외교안보북한해커한반도GPS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신분 위조해 취업하는 北 해커부대…배후엔 '정찰정보총국'국방망·법원망 뚫리고도…외교원 해킹은 왜 또 놓쳤나 [한반도 GPS]'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