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언론인·학자·동아시아 전문가 등으로 위장해 스피어피싱미 국무부와 연방수사국(FBI), 국가안보국(NSA)은 2일(현지시간) 북한 해킹조직인 '김수키(Kimsuky)'가 실제 언론인, 학자, 동아시아 전문가로 위장해 스피어피싱에 나서고 있다며 공동으로 사이버보안 주의보를 발령했다. 사진은 보도자료 캡처.관련 키워드김수키북한김현 기자 관련 기사北 해커, 이번에는 'MS 계정팀' 사칭…파일 누르니 '좀비PC'로北 사이버 공격, AI로 더 교묘해졌다…딥페이크로 경찰 사칭가평 골프장서 10만명 개인정보 유출…경찰 "北 해커 소행"北김수키 연계 'KimJongRAT' 유포…국세고지서 사칭파일 주의"스트레스 풀어줄게"…北해커한테 카톡 왔다, 내 위치도 뚫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