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국내외 정치 사정 등 고려한 통일장관의 재량 행위"…판결문 살펴보니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월 25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남북 연락채널 등 현지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접촉수리정동영재량권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李 정부 5개월 만에 북한 주민 접촉 신고 100건 돌파…지난해 두 배정부, 민간 대북 접촉 빗장 열었지만…실제 접촉은 아직 '0'20년 만에 돌아온 정동영…험난한 남북관계 확인한 취임 1주일통일부, 새 정부 출범 후 대북 접촉 신고 41건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