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 당국 간 대화 단절된 상태에서 민간 교류 적극 추진北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속에서 접촉면 찾기 어려운 상황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우리측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서로 마주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북 접촉대북 지원대북 민간단체통일부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정동영 "남북관계 폐허 속 신뢰 쌓아…'평화 공존 7대 개혁' 추진"'역대급 냉각기'에 남북 교류 어떻게 성사됐나…北 '리호남' 역할에 주목제주도, 北에 신장투석기 보냈다…남북, '두 국가' 국면 후 첫 교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