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 당국 간 대화 단절된 상태에서 민간 교류 적극 추진北 '적대적 두 국가' 기조 속에서 접촉면 찾기 어려운 상황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우리측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서로 마주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북 접촉대북 지원대북 민간단체통일부임여익 기자 중동 묶인 한국인 100여명 귀국…항공편 한계에 육로 탈출 '사투'(종합)이란·이스라엘, 서울서 '맞불' 기자회견…중동 전쟁 책임 놓고 외교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민간 무인기' 대북 살포 알았던 정보사…'공작'이냐 어설픈 '북풍'이냐'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1994년 김일성 사망 : 첫 북핵 위기 때 우리가 배운 것[남북은 그때]李 정부 5개월 만에 북한 주민 접촉 신고 100건 돌파…지난해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