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두 자릿수로 급증…사회안전망에 여전히 구멍작년 7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 현장.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무연고 사망임여익 기자 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