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두 자릿수로 급증…사회안전망에 여전히 구멍작년 7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 현장.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무연고 사망임여익 기자 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통일부, 中 왕이 방북에 "한반도 평화 공존 위한 건설적 논의 기대"관련 기사남북하나재단, 설 앞두고 무연고 탈북민 사망자 추모고령화에 경제난으로…혼자 살다 사망하는 탈북민, 4년 만에 10배 늘어탈북민 업무 행안부로 이관?…통일부 "탈북민 의견도 고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