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곧 조직 개편…탈북민 관리 '구멍'에 업무 이관 검토'섬세한 업무 안 될 것' 우려와 업무 효율성 제고 효과 기대감 동시 제기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행안부최소망 기자 F&F, 역삼사옥 1625억에 매각…"자산 운용 효율성 제고"李대통령, 룰라 대통령에 'K-뷰티' 선물…남미 시장 외연 확대 주목(종합)관련 기사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김연철 "통일부 명칭 유지 필요…탈북민 업무는 행안부로 이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