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곧 조직 개편…탈북민 관리 '구멍'에 업무 이관 검토'섬세한 업무 안 될 것' 우려와 업무 효율성 제고 효과 기대감 동시 제기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행안부최소망 기자 추석 연휴 제주 호텔가, 가족 여행객 공략…"제주 가을 즐겨요"세븐일레븐, '즉석 스무디' 6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관련 기사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김연철 "통일부 명칭 유지 필요…탈북민 업무는 행안부로 이관해야"'탈북민 3만명 시대' 구멍뚫린 관리…근본해법 없나탈북 母子 사망에…정부 "정착지원 점검, 사각지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