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곧 조직 개편…탈북민 관리 '구멍'에 업무 이관 검토'섬세한 업무 안 될 것' 우려와 업무 효율성 제고 효과 기대감 동시 제기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행안부최소망 기자 K-뷰티 위상 높아지자 'K-인재' 러브콜…인재 '유출'보다 '몸값' 상승스카프·키링으로 '백꾸', 촘촘히 엮은 위빙…올여름 가방 '개성 경쟁'[패션&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