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두 자릿수로 급증…올해 역대 최고치절반은 30~50대…코로나19 이후 경제적·심리적 이유 작용자료사진.(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무연고 탈북민 사망자하나재단통일부임여익 기자 북한 새 학기 개강…당 대회 후속회의 지속 [데일리 북한]통일교육지원법도 '평화 통일' 강조…李정부 평화공존 정책 반영관련 기사남북하나재단, 설 앞두고 무연고 탈북민 사망자 추모탈북민 업무 행안부로 이관?…통일부 "탈북민 의견도 고려할 것"[단독] '쓸쓸한 죽음' 맞은 무연고 탈북민 올해만 18명…4년째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