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관계자 "北, 예민하게 南 주시 중…대화에 응할 가능성 있다"

대북 방송 중단에 北도 '방해 전파' 송출 중단…"예상치 못한 상응조치"
북미 대화 관련…"美가 '확실한 메시지' 발신해 주길 기다려"

본문 이미지 -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상갑 변호사(전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광주시 제공)2024.3.7/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이상갑 변호사(전 광주시문화경제부시장).(광주시 제공)2024.3.7/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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