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의무"北에 별도 접촉 계획은 없어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장마철 남북 접경지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북한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댐 방류 시 우리 측에 미리 통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임진강남북관계접경지북한최소망 기자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슬림업' 리뉴얼 출시LG생활건강,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출시관련 기사[단독] '애기봉 스벅' 이어…오두산 통일전망대에 '투썸' 문 연다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북한, 사전 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임진강 수위 상승(종합)싫다면서도 계속 '말 폭탄' 던지는 북한…한국 시험대에 올렸다"식민지 땅에 묻힐 수 없다"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 판문점행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