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의무"北에 별도 접촉 계획은 없어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장마철 남북 접경지역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북한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댐 방류 시 우리 측에 미리 통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임진강남북관계접경지북한최소망 기자 닥터지, 인천공항 롯데면세점 입점…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ABC마트, 이천서 '게라지 세일' 연다…인기 브랜드 특가 판매관련 기사'DMZ 평화이음 열차', 6년 만에 서울역~도라산역 운행 재개파주시, 접경지역서 첨단산업 기반 개발·평화 주제 국제행사 개최[단독] '애기봉 스벅' 이어…오두산 통일전망대에 '투썸' 문 연다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북한, 사전 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임진강 수위 상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