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李 대통령 대북정책 구체적 언급하며 문턱 높은 '요구사항' 제시한미연합훈련 폐지·적대적 두 국가론 수용 요구 등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2018.2.1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경기도 파주시 접경 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 초소에 아직 철거되지 않은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시작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오후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모습2025.8.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여정흡수통일적대적 두국가이재명 대북정책대북 유화책임여익 기자 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남북은 적대적 두 국가"라던 北…헌법 개정 1년 넘게 미뤄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 美와 마주할 일 없어"…대북조치 '개꿈' 비난침묵 깬 북한, 대화 문턱 높였다…핵심은 "과거 답습 안 한다"北 '투 코리아' 공식 선언…남북 '특수성' 부정하고 '전쟁 상대'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