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 보장이란 헌재 결정 취지 고려해 접근"탈북민단체, 지난달 13일 이어 오는 5일~6일 대북전단 살포 예정2일 오전 10시 22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북한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 풍선이 떨어졌다. 풍선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떨어져 앞유리창이 박살 났다. 다행히 당시 승용차에는 아무도 탑승해있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다.(독자제공)2024.6.2/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오물풍선대북전단탈북민단체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새 단장 마친 통일부…'국민과의 대화' 성공할 수 있을까 [한반도 GPS]통일부, '대남방송 피해' 접경지 보상 약속…"평화경제특구 조성 본격화"[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