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감시하에 표현의 자유 제한…같은 선상 논의 안돼"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에 반박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대남전단으로 추정되는 '미상물체'가 경기·강원 접적지역 일대에서 식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곳곳에서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휴지짝·오물짝'을 발견했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사진은 서울지역에서 발견된 북한 대남풍선.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5.29/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오물풍선통일부표현의 자유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대북 유화책' 펼치던 정부, 예상 밖 北 인권결의안 참여 배경은?새 단장 마친 통일부…'국민과의 대화' 성공할 수 있을까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