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 맞는날 골라 날려야…타이머 오작동이 오히려 '장거리 비행'에 도움북한이 살포한 대남전단 추정 미상물체 잔해들이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29일 오전 대남전단 풍선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경기 용인시 이동읍 송전리에서 발견됐다. (독자 제공) 2024.5.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남 풍선오물풍선이민복삐라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