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덕·임동원 전 장관 "바꿀 필요 없어…통일정책 장기적""어떻든 북한 상대해 평화 유지" "국제사회와 北정책 완화 노력"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일부 주최 '민족공동체통일방안 30년 평가 및 통일담론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가한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가운데)과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사진 오른쪽)이 대담을 나누고 있다.2024.514./뉴스1관련 키워드민족공동체통일방안남북통일부통일연구원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정동영 통일장관 "남북관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해야"통일부 "평화적 두 국가, '통일 과정'이지 '최종 결과' 아냐"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종합2보)정동영 "李 대통령, 北 주적이라 생각 안 할 것…북미회담 가능성"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