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주장한 것은 2017년부터"…'현실론' 부각"北의 핵무력 과시, 북미회담 가능성 보인 것"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두국가론국정감사2025국정감사최소망 기자 DMZ '평화의 길' 재개방에 통일부-유엔사 또 불협화음"'北의 선제적 핵 포기'는 꿈"…'북핵 현실론'에 힘 실은 李 대통령임윤지 기자 정청래 "장동혁, 할 필요 없는 단식이었지만 고생…특검하자"정청래 "합당, 꼭 가야 할 길"…박지원 "당원주권 납득시켜야"관련 기사정동영 "두 국가론 '정부안 확정' 발언 정정…'통일부의 안건'으로""남북기본협정서 '두 국가' 인정 시 헌법 '영토조항' 폐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