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상봉 정례화' 위해 건설했으나 5차례만 활용개성공단 이어 금강산 지구도 북한 자체 개발 본격화 전망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모습. (통일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개성공단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금강산관광 투자기업들, 자산 '전액보상' 촉구…통일부 장관 면담 요청도北, 금강산 내 남측 시설 대부분 철거…'전면 재개발'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