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상봉 정례화' 위해 건설했으나 5차례만 활용개성공단 이어 금강산 지구도 북한 자체 개발 본격화 전망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 모습. (통일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개성공단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금강산관광 투자기업들, 자산 '전액보상' 촉구…통일부 장관 면담 요청도北, 금강산 내 남측 시설 대부분 철거…'전면 재개발' 가속화7년 전 멈춘 이산가족 상봉…"생사 확인이라도" 李 제의, 北 호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