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탈북민 80명 검사…"80명 중 17명 염색체 변형""의료방사선 등 교란변수 존재…'핵실험이 주 원인'으로 단정은 못해"지난 2018년 5월 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 작업을 했다. 사진은 지휘소와 건설노동자 막사가 폭파되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통일부풍계리핵실험피폭방사능방사선구교운 기자 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리 강화…영업 책임성 높인다2조 국가신약개발 반환점…609개 과제서 '글로벌신약' 찾는다관련 기사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4년간 10억 北풍계리 '피폭 인과 확인불가'…"시작부터 한계, 폐지해야"지난해 풍계리 탈북민 검사자 절반 가까이 염색체 이상…'피폭'은 불분명北, 새 핵시설 공개…"5년간 핵물질 생산 능력 2배 이상 키웠다"(종합2보)北 핵실험장 인근 탈북민 4명 중 1명 '염색체 이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