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친근감 19%, 일본인(22%)·조선족(21%)보다 낮아""만난 경험 있을수록 친근감 높아져…남북민 함께하는 사업 추진"지난해 12월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9년 만이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민주평통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시민 523명이 말한 한반도 평화…"정권 바뀌어도 남북 대화 이어져야"[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4일, 화)이서빈 사무국장, 통일부장관상 수상…"통일 문화 확산 기여 공로"[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8일, 화)괴산 김장축제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줄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