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친근감 19%, 일본인(22%)·조선족(21%)보다 낮아""만난 경험 있을수록 친근감 높아져…남북민 함께하는 사업 추진"지난해 12월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9년 만이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민주평통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27일, 화)[오늘의 국감] (7일, 수)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시민 523명이 말한 한반도 평화…"정권 바뀌어도 남북 대화 이어져야"[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