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통일문화연구원의 이서빈 사무국장이 남북통일 문화 확산과 재외동포 교류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장관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통일문화연구원 라종억 이사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서빈 통일문화연구원 사무국장. (통일문화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이서빈통일문화연구원통일부장관상김정한 기자 [기자의 눈] 우즈벡서 더욱 높아진 '고려인' 위상…지속 가능하게 하려면"역사와 문화로 상호 이해 넓힌다"…28일 한국·베트남 국제학술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