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10명 안팎 입국…"장기간 자유세계 경험으로 귀국 부담"MZ세대 탈북 비율 절반 넘어…'식량난'보다 '北체제 싫어서'지난해 12월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이탈주민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오늘의 국감] (27일, 화)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