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10명 안팎 입국…"장기간 자유세계 경험으로 귀국 부담"MZ세대 탈북 비율 절반 넘어…'식량난'보다 '北체제 싫어서'지난해 12월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이탈주민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인사] 통일부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4년간 10억 北풍계리 '피폭 인과 확인불가'…"시작부터 한계, 폐지해야"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 공모…11월 기본설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