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희토류 협력 가시화하면 中도 가세 가능성…전략물자 시장에 변수희토류 광물이 담긴 유리병들. (자료사진) 2019.8.2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희토류중국김예슬 기자 "北 대신 '조선', 평화 공존 위해 제한적 사용 논의 필요"中 핵잠 SLBM 시험발사에 정부 "중국과 긴밀 소통"…인태 안보환경 주시관련 기사백악관 "트럼프-시진핑, 北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종합)李대통령-다카이치 셔틀외교 임박…중동 '협력' 대북 '원칙' 대중 '온도차'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