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3~6일 북중 접경 관광지·무역 거점 찾아 '협력' 강조고위급 정치 소통은 없지만…北 '관리' 힘쓰는 중국 양강도 삼지연시 병원을 찾은 주북 왕야쥔 중국대사.(중국대사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북한중국삼지연시양강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북한서 현대차·테슬라 달리나…평양 전기차 엑스포 추진北 갈마해안관광지구 본격 운영 준비…中 관광객 허용 전망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밀라노 동계올림픽' 못 간 북한, 자체 '겨울 체육경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