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야쥔, 3~6일 북중 접경 관광지·무역 거점 찾아 '협력' 강조고위급 정치 소통은 없지만…北 '관리' 힘쓰는 중국 양강도 삼지연시 병원을 찾은 주북 왕야쥔 중국대사.(중국대사관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북한중국삼지연시양강도양은하 기자 트럼프 "데이터센터 전력비, AI 기업이 부담해야"…MS와 첫 합의美민주 상원의원 "트럼프 2기 탄핵 사유, 1기보다 10배 많아"관련 기사새해 첫날부터 등장한 주애…날로 높아지는 후계자 위상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통일부 "北 갈마지구 관광 3단계 구상, 세부 계획 수립 중"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관광 인프라 다지는 북한…3D로 미리 보는 새 삼지연 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