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박태성 내각총리가 함경북도의 여러 경제 현장을 현지료해(점검)했다고 2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중앙간부학교최소망 기자 5월 탑텐 앱 이용자 67% 급증…유니클로는 180만명 돌파L7, 서울 넘어 광명으로…수도권 서남부 공략관련 기사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北, 시진핑·김정은 '밀착 관계' 과시…우의탑 방문하고 성대하게 환송北, 'AFC 여자 우승' 띄우기…김정은 치적·체제 결속 선전 활용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