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업원료림 조성…경제적 가치 나무 심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농업근로자들이 "당 창건 80주년이 되는 올해에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하기 위해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혁신을 창조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경제가치식수산림개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또 군수공장 시찰…'북한판 스파이크 미사일' 생산 실태 점검[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김정은 9월 중국 방문 이후 북·중 경제 협력 가속화""한미 정상회담 본 北, 중·러에 핵잠 기술 지원 요청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