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업원료림 조성…경제적 가치 나무 심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농업근로자들이 "당 창건 80주년이 되는 올해에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하기 위해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혁신을 창조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경제가치식수산림개조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관련 기사"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KDI "北, 5년간 10% 경제 성장…올해는 환율·물가가 변수"'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국가 부흥' 총동원 체제 강조…'사회주의 건설 전면전' 강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