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나라의 귀중한 재산을 절약하고 아껴쓰는 것도 새것의 창조에 못지 않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북한, 7년만의 총선 진행…"투표 적극 참여하자"며 독려 [데일리 북한]'새별거리' 입주 시작…"혁명의 기본은 사람 육성" 강조 [데일리 북한]北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보자 공시…日 미사일 배치 비난[데일리 북한]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