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나라의 귀중한 재산을 절약하고 아껴쓰는 것도 새것의 창조에 못지 않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예슬 기자 北, 그린란드 이슈로 미·나토 균열 부각…美 의식한 '간접 공세' 전략이해찬 장례, 내일부터 5일간 '사회장+기관장'…총리가 상임장례위원장(종합2보)관련 기사러시아 파병군 동상 등 예술품 제작…'위훈' 기념 박차[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앞두고 '결속·충성' 내세워 '전인민 투쟁" 프레임 강화[데일리 북한]북한 9차 당대회 준비 절차 본격 돌입…美日 동맹강화 비난 [데일리 북한]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北, 학생들에 '알고리즘' 교육 실시…'창조형 인재'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