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나라의 귀중한 재산을 절약하고 아껴쓰는 것도 새것의 창조에 못지 않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김예슬 기자 민주평통, 베이징서 '한중 평화통일포럼' 개최…한반도 평화 협력 논의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관련 기사'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北, 당 대회 후 첫 시찰 나선 김정은…'총동원 체제' 부각[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후 '충성 분위기' 극대화…간부들에 저격 소총 선물[데일리 북한]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