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찾는' 관광지 개발로 애국심 고취…내수 활성화 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전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원산갈마해안지구평양국제마라톤북한 관광나선 관광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북한, 3주 만에 중단한 나선관광 재개 예정…"곧 공식 발표""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北, 내년 4월 5일에 평양마라톤대회 개최…"5시간 만에 표 매진"외국인 관광 중단에도…북한, 내년 평양국제마라톤 개최 예고북한 외국인 관광 뜸해진 이유는?…"코로나19 방역 문제 아직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