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간부들 정신상태 지적하며 "부정행위는 정치적 오점 남길 것" 경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각지 당 조직과 일군(간부)들의 역할을 조명하며 "군중 속에 들어가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새로운 일감과 방도를 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노동당 비서국 확대회의지방공업공장임여익 기자 '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관련 기사1년간 사라졌던 北 '선전 총책' 리일환 복귀…장기 근신 이유는?'숙청설' 조용원, 당 배지 재착용…"지위 완전 회복"[단독] '김정은 그림자' 조용원 직무 정지된 듯…'당 배지' 착용 못 해북한, 두 달 만에 국가체육위원장 교체…고위 간부 지각변동 조짐?北 노동당 본부청사 회의실에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 구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