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원, 리일환 당 비서도 활동 중단…'내부 검열' 진행 중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제14차 전국인민체육대회 남자축구경기를 관람하는 북한 고위 간부들. 맨 왼쪽이 김덕훈 당 경제비서 겸 국가체육위원회 위원장, 왼쪽에서 세 번째가 박태성 내각총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고위급신상변동김덕훈박태성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