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28일 진행된 신포시 바닷가 양식사업소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 특색에 맞는 발전을 독려하며 자력갱생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 연말 전원회의신포시 양식사업소임여익 기자 동국제약, 배우 이성민과 '치센' 신규 광고 공개한국바이오협회, 포르투갈서 K-바이오 알렸다…유럽 협력 확대관련 기사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가시권 들어온 北 헌법 개정…'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에 주목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美엔 조건부 손짓, 南은 '영구 배제'…'선택적 외교' 고수한 북한북한 당대회, 5일째 '깜깜이' 진행…디테일 숨기고 주목도는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