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28일 진행된 신포시 바닷가 양식사업소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 특색에 맞는 발전을 독려하며 자력갱생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북한 연말 전원회의신포시 양식사업소임여익 기자 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누런종이' 사용하는 北…인민 생활 '디테일' 개선 나섰다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北, 내년 초 '김정은 주의' 강화 관측…노동당 규약 손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