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군에 새 공장 건설 '완료' 선언했지만 실제 완공은 1곳만 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지방발전 20X10 정책'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지난 20일 성대히 진행됐다"라면서 "김정은 총비서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정은지방발전20X10북한 지방공업공장임여익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SK케미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연다관련 기사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악명 자자한 北 종이…'낙엽'까지 펄프로 만들어 '지방 자급'北 9차 당 대회 미리보기?…2주 뒤 올해 결산 '김정은 메시지' 나온다김정은, 9개월 만에 준공된 강동군 병원 방문…"올해 6개 현대적 의료시설"(종합)"남북, 1991년부터 두 국가로 살기로 합의…이것이 통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