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명의 선물 전달…"투쟁 승리 건설자 손에 달렸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평안북도 수해복구 건설 현장 노동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피해복구수해지건설노동자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北김정은, 시진핑·네팔 대통령에 위문전문…"피해 하루빨리 가시길""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北 "절대 안전지역 없다"…장마철 앞두고 재해 대응·간부 책임론 강화北 위화도 온실농장 '보여주기 복구'…수변만 번듯, 내륙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