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의 '대북제재 감시 논의' 비난, 제재 필요성 방증하는 것"

한미일, 제재 감시 방안 논의에…北 "거덜난 제재 메우려 급급" 비난 담화
정부 "북한·이란 모두 제재 대상…경제 협력 논의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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