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200배 크기…"식량문제 해결은 국가 존망 달린 문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지역의 자연부원과 경제적 조건을 유용하게 개발하고 활용하자"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농업생산유민주 기자 소년체전 담은 '배민도시락' 캠페인 영상, 공개 13일 만에 500만 뷰11번가, 말복 앞두고 가성비 건강식품 선보여…수도권 당일배송관련 기사北, 7월 경제계획 완수 선전…'자력갱생' 앞세워 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혁명하는 시대' 부각…"전면적 국가 발전 위해 창조·혁신"[데일리 북한]北, '당 결정 관철' 총동원…전승절 앞 김일성 업적 부각[데일리 북한]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 대화…"모든 문제 견해 일치"[데일리 북한]北, 석탄 증산 투쟁 연이어 강조…최선희 러시아 방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