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탈곡기·급수펌프, 오는 7월 이내 단둥서 출발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마을 모습. 2022.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제재북한유엔최소망 기자 면세점 손님은 돌아왔는데…서울 객단가 40% 급락한 까닭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로 편입…"간편식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유승민 "김정은-트럼프-이재명 3자 공조…北 핵인질 될 판"中 브랜드 입은 北 선수단…'공식 후원'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北 정전협정 위반" 유엔사 조치는…장성급 회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