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여자축구팀 인천공항 입국…20일 수원FC 위민과 남북 대결북한 여자축구 최강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회 4강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2026.5.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북한 여자축구 선수단 출국…"또 만나요 내고향" 응원에 고개 돌려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