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남…선수단 규모는 39명수원을 방문할 예정인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AFC 제공)관련 키워드내고향 여자축구단AWCL수원FC 위민북한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남북전 경험' 한국 대표 "북한 선수들 기합에 솔직히 무서웠다"수원 vs 북한 내고향, 오늘 '공동 응원' 속 맞대결…거친 수중전 가능성내고향 김경영 "인민에 보답" vs 수원FC 지소연 "물러서지 않겠다"(종합)'홈팀인데 어쩌다 홈팀 아닌' 수원FC 위민, 北 내고향 넘고 우승 도전[뉴스1 PICK]北 내고향여자축구단 방한…20일 수원서 남북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