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8일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김영운 기자
수원FC 위민 선수들(수원FC 위민 제공)
북한 여자축구 최강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입국하는 17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시민단체회원들이환영 현수막을 펼쳐 보이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회 4강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공동취재) 2026.5.17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