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김예슬 기자 레바논 체류 교민 120여명…정부, 민항기 통한 '조속 출국' 재차 권고통일부, 통일교육 민간단체 공모…단체당 최대 5000만원 지원관련 기사북중 여객열차 이어…中, 6년만에 베이징~평양 항공편 띄운다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에어차이나, 오는 30일부터 베이징~평양 항공편 운항 재개[르포] 베이징 출발한 평양행 열차도 北으로 …북중 관계 복원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