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수도권 최대 120㎜ 호우에 강풍까지…내일 그쳐도 주말 다시 비(종합)北 '사회주의 지상낙원' 선전…반미 행보로 결속[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