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

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
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

본문 이미지 - 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
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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