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르포] 김정은 깜짝 방문한 단둥…참전 76주년 '항미원조' 열기[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신압록강대교에 북중 교류 탄력…北 '세계시장 통로' 확대 의미도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