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요즘 北에선 냉면 아닌 '불고기'가 뜬다…평양이 선도하는 트렌드[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