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행사, 北 관광상품 출시했지만 "출발일은 북한이 승인해야"北은 아직 잠잠…모객 완료한 평양 마라톤 대회도 취소중국 쑤저우 취반유 여행사가 최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 올린 북한 관광 상품 홍보물. 8일 관광 상품이 4680위안(약 101만원)에 형성됐다.(더우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관광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압록강 헤엄쳤던 9살, 이제 부산 'K-뷰티 시장' 헤엄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北, 교통법도 '현대화'…무단횡단·흡연운전 금지·전기자전거 규정 등장러 연해주 "올해 남·북한과 연결되는 신규 항공노선 개설 예정"'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정몽규 회장 "대한민국 대표 수원FC위민에 박수·北 내고향엔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