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건보다 줄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월28일 평양시 은정차음료공장에서 차가 생산되는 모습을 조명했다. 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공장 건설과, 차 나무 재배 연구, 차 생산을 위한 조치를 취해줬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국제상표구교운 기자 [단독] 필수의료 맡을수록 적자…지방의료원, 100원 써도 79원만 보상복지위 20일 보건의료기관 국감…공공의료·환자안전 점검관련 기사中 브랜드 입은 北 선수단…'공식 후원'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GPS로 위치 추적 가능한 北 최초 스마트워치 '수정천'…'통제'에 활용?북한산 사과가 러시아 슈퍼에?…군사 협력에 '생활형 밀착'까지러시아 대형마트에 북한 사과가…북러 경제교류 본격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