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보건의료연구원 등 17곳 대상지역 필수의료 공백 대응·신의료기술 평가 쟁점 전망지난 8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위원회보건의료기관국정감사구교운 기자 [단독] 필수의료 맡을수록 적자…지방의료원, 100원 써도 79원만 보상국립암센터, 구강암 연구 참여자 개인정보 유출…개보위 확인 착수관련 기사시니어의사 지원 사업, 신청액 절반도 못 미쳐…대구·세종·울산 '0원'[오늘의 국감] (20일, 화)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1379만 명이 썼는데…"비대면진료, 12월24일 사실상 퇴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