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산후조리원'을 통해 생각해 본 남북의 출산과 육아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드라마 '산후조리원'의 한 장면. 드라마는 아이를 낳던 현진이 저승사자와 만나는 설정으로 시작한다. (tvN 제공)북한의 대표 산부인과 평양산원. ⓒ 뉴스1드라마 '산후조리원'의 한 장면. 출산을 굴욕기, 짐승기, 무통 천국기, 대환장파티 4단계로 나누고 있다.(tvN 제공)ⓒ 뉴스1드라마 '산후조리원'의 한 장면. 현진의 부부를 맞이하는 산후조리원 세레니티.(tvN 제공)ⓒ 뉴스1드라마 '산후조리원'의 한 장면. 모성의 여왕으로 불리는 사랑이 엄마.(tvN 제공)ⓒ 뉴스1드라마 '산후조리원'의 한 장면. 산후조리원을 퇴소한 '조리원 동기들'.(tvN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출산육아평양산원산후조리원북한100도이설 기자 관련 기사북한도 인구 감소 걱정한다…"인구 성장이 국가 장래" 거듭 강조[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청문회…李정부 노동정책 시험대'다섯쌍둥이' 선전하고 다자녀 혜택…북한도 '저출생 늪'北, 출산율 높이려 안간힘…女노동시간 줄이고 특별보조금 지급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