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인구정책 소개…다자녀 우대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아이 많이 낳는 것이 애국' 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저출산인구출산저출생김예슬 기자 北 미림 열병식 훈련 종료 정황…대규모 열병식 가능성 낮아져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