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이상 다자녀 가구에 혜택 집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여성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저출산다자녀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북한도 인구 감소 걱정한다…"인구 성장이 국가 장래" 거듭 강조'다섯쌍둥이' 선전하고 다자녀 혜택…북한도 '저출생 늪'북한, 평양에 '여맹견학소' 건설…역할 커진 여성 사기 진작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아기뱀적금' 출시…최대 연 12% 금리북한도 저출산 위기…'영양식품 무상지원' 등 육아정책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