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이상 다자녀 가구에 혜택 집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여성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저출산다자녀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다섯쌍둥이' 선전하고 다자녀 혜택…북한도 '저출생 늪'북한, 평양에 '여맹견학소' 건설…역할 커진 여성 사기 진작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아기뱀적금' 출시…최대 연 12%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