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원숭이의 엄마입니다" 구급대원에 전달된 감사 편지

놀이터서 추락해 머리 다친 아이 응급처치·병원 이송
"소방 재정 삭감 말 많은데, 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 화나고 답답"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울산 북구 염포119안전센터에 9살 A 군과 그의 가족이 방문해 구급대원들에게 감사 편지와 위문품을 전달했다.(울산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울산 북구 염포119안전센터에 9살 A 군과 그의 가족이 방문해 구급대원들에게 감사 편지와 위문품을 전달했다.(울산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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