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서 추락해 머리 다친 아이 응급처치·병원 이송"소방 재정 삭감 말 많은데, 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 화나고 답답"지난 20일 오후 2시께 울산 북구 염포119안전센터에 9살 A 군과 그의 가족이 방문해 구급대원들에게 감사 편지와 위문품을 전달했다.(울산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소방대원소방소방재정김세은 기자 UNIST "병원균 잡는 세균, 먹잇감 표면 따라 공격 효과 달라"울산 북구 공무원 8명 'AI 챔피언' 인증 획득관련 기사쩍쩍 갈라진 논 적신 소방차…영남 농민 "생명 연장 수준"(종합)울산 아파트 화재로 숨진 70대 '저장 강박' 베트남전 유공자였다전국 할퀸 극한호우…산청서 8명 사망·실종, 영호남 피해 확산(종합4보)[뉴스1 PICK]전국 곳곳에 산불 '비상'…헬기 '총동원' 주불을 잡아라[뉴스1 PICK]산청·의성·울주 '동시다발 산불' 피해 확산… 재난 사태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