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씨(58)가 지난 17일 헌혈의집 경주센터에서 300째 헌혈했다.(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헌혈박정현 기자 "같이 놀개, 함께 가개"…울산 태화강서 반려동물 축제코인 투자 사기에 9000만원 날릴 뻔한 60대…은행원 촉이 막았다관련 기사김윤 삼양 회장 "102년 역사가 미래 담보 못 해…글로벌·스페셜티 강화"삼양그룹, 창립 102주년 맞아 빵 4000개 나눔…헌혈증 550장 기부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영동군 23일 사랑의 헌혈 행사…생명 나눔 문화 확산"임직원 팔 걷었다"…공영홈쇼핑, 혈액 수급 불안에 헌혈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