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7일 울산경찰청에서 범죄 피해자를 위한 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 울산공장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8일, 목)민주노총 "환경미화원 임금 감사, 총액 아닌 '개인' 지급액 확인해야"관련 기사현대차 울산공장, 20년째 태화강 토종 생물 복원 이어간다중국이 조선 수주 63% 가져가는데…한국·일본 살길은 '스마트로봇'무뇨스 현대차 사장 "딜러들 매일 물량 요청, 투싼 판매 한계 없다"현대차 울산공장 인허가 3→1년 단축…정부, 7.9조 기업투자 조기 집행[AD] 현대차 노사, 행복한 '문화 나눔' 행사